이현정: 착한 지구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Lee HyunJung

 

이현정 :
좀 더 빠른, 좀 더 멋진, 좀더 커다란 생활을 추구했던 그녀는 우연히 부산시 동구에서 커뮤니티 비즈니스(Community Business)를 통하여 새로운 생활을 경험한다. 언제나 느리고 초라하고 작을 수 밖에 없는 고령화된 마을의 경제적, 문화적 활성화를 위하여 ‘할매 레스토랑’과 ‘동구 마을지도 만들기’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더 읽기]

 

 

Becoming a good-earth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