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석희: 악기를 만든다는 것

AnSeokHee

 

플라스틱 물통, 공업용 파이프, 밥주걱도 노리단을 만나면 악기가 된다. 새로운 실험과 도전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노리단의 안석희 대표는 폐자원을 이용한 악기연주를 통하여 노리단의 철학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Making musical instrument

 

안석희 대표는 작곡가이며, 2004년부터 노리단의 공동대표로 일하고 있다. ‘버려지는 것을 새롭게 살리고, 하고 싶은 일로 사회를 바꾼다’는 철학으로 사회적 사업을 실천하고 있는 노리단은 공연활동 외에도 공공디자인과 컨텐츠 제작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교육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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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아톱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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