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2회) 행사 참가자들의 소감

 

지난해 5월 열렸던 제2회 TEDxBusan ‘공생공감’ 행사에 참여하셨던 분들이 남겨주신 글입니다.

 

“most of their lectures were very impressive & had a sense of humor” (이준현, 대학생)

”테덱스부산 완전 짜릿♥”, “연사들이 짧은 시간에 열정적으로 강연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마음속에 있었던 열정이 깨어나는 느낌.” (윤찬경, 대학생)

“세션 구성에서 무대 설치까지 스텝들의 세심함과 노력을 느낄 수 있었고 연사님들의 진솔하고 재미있는 강연, 청중들과의 소통 이벤트까지 더해진 정말 멋진 행사였다.” (박선아, 대학생)

“강연자들의 열정에 감명 받았다. 유쾌하고 즐겁기까지 한 시간!” (김보미, 대학생)

“행사에 나온 연사들은 모두 멋진 분들이었습니 다. 세미나 등의 행사에 참석하다 보면 마음에 들지 않는 연사가 있기 마련인데, TEDxBusan에서는 그런 느낌이 드는 분이 없었습니다. 연사로 나오신 분들의 철학이나 삶의 방식을 정말 배우 고 싶더군요.” (박광수, 블로거)

“강연 정말 리마커블 했습니다. 연사 분들, 스텝분들, 함께 강연들은 분들 다 감사합니다” (하정웅, 대학생)

“굉장히 집중력 있는 강연!” (이세정, KAIST 한국과학영재학교)

“9개 주제, 3개의 TED Talk까지 총 12가지 주제를 선보였음에도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운 12가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함영희, 정당인)

“요즘 젊은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하여 아는 유익한 시간!” (김준철, e코칭연구소)

 

저희 TEDxBusan 팀이 지난 2회 행사에서 목격한 것은
열린 마음으로 참가하고 적극적으로 호응해주시는 청중들 덕분에
발표자 분들도 더 적극적으로 변해가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행사의 성공에 있어 발표자와 준비팀의 준비가 각각 1/3에 해당한다면
참가하는 청중들이 ‘궁극의 1/3’에 해당합니다.
TEDx 행사는 수동적으로 강연을 듣는 행사가 아니라 참가자들이 서로 교류하는  행사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올해 행사는 또 어떨까요?
솔직히 저희 TEDxBusan 팀이 준비한 것은 많지 않기 때문에 걱정이 앞섭니다.
그저 참가자들이 채워나갈 ‘궁극의 1/3’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 2회 행사 사진은 Flickr 또는 Facebook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참가신청은 현재 참가신청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