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세희: 데이터 시각화란 무엇인가

정보의 홍수라고 하지만, 접근하기 어렵고 이해할 수 없다면 의미가 있을까?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일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디자인하려는 시도다.

Information seems like ubiquitous, but is it meaningful if we cannot access to or comprehend? Visualizing data is not only making info-graphics for conveying information, but also making an attempt to redesign the world.

발표자:
민세희는 MIT랩에서 일한 후, 한국에서 Data Visualization 작업을 하는 미디어아트 스튜디오 랜덤웍스를 만들었다. 데이터 시각화 작업을 통해 사람들에게 인식과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목표다. 정부2.0과 공공 데이터 개방에도 관심이 많다.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최초로 TED Fellow에 뽑혔다.

About Speaker:
Sey Min worked at MIT lab and founded ‘Randomworks’, a media art studio for data visualization. Through visualizing data, her goal is to raise people’s awareness and cause behavioral changes. She is interested in Government 2.0 and opening of public data. She has been chosen as the very first Korean TED Fe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