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명: 스마트하게 농사짓기

노동집약적이고 힘든 일에 종사하는 농부들에게 필요한 기술은 어떤 것일까? 이성명은 스마트폰과 로봇 기술을 이용해 누구나 손쉽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방법을 선보이고, 이 저렴한 기기를 오픈소스로 공개하고자 한다.

What technology is necessary for farmers who are in labor intensive agriculture? Sung-myung Lee shows easy way to farming with smartphone and robot. He is going to make this affordable device open-source.

(2012년 2월 살롱 영상인데, 편집상의 실수로 뒷부분 몇분이 사라졌습니다. 죄송합니다.)

발표자 소개:
이성명은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을 도와 토마토 농사를 경험하면서 어떻게 하면 힘들지 않게 농사를 지을 수 있을까 고민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부산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로봇동아리에 가입해 곤충처럼 여섯 개의 다리로 움직이는 로봇이나 소형 엘리베이터, 사람처럼 걸어다니는 로봇 등을 만들었고, 이런 기술을 발판으로 UniqOn이라는 회사를 창업했다.

About Speaker:
Sung-myung Lee has been working for his parents, he agonized about how to make farming easier. He studied mechanical engineering, and made several robots such as six-legged bug robot, small elevator, human-like walking robot, etc. He is a founder of ‘UniqOn’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