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원: 재활용을 손쉽게 만들자

환경문제는 시대적 이슈이지만, 캔과 플라스틱이 수거되고 재활용되는 비율은 여전히 높지 않다. 안상원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편으로 사람들이 손쉽게 참여하고 합리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캔과 PET, 폐휴대폰 등을 재활용하고 캐쉬 포인트로 보상받을 수 있는 에코로봇을 선보인다.

More people are becoming aware of environmental issues, but the percentage of recycling is not so high. To solve this problem, SangWon Ahn suggests a way in which many people can participate easily. He shows ‘Eco-Robot’ for collecting recyclable materials and paying compensation.

(2012년 2월 살롱 영상인데, 편집상의 실수로 뒷부분 몇분이 사라졌습니다. 죄송합니다.)

발표자 소개:
안상원은 금강기획 CG실장과 뉴미디어사업팀장, 유익미디어 매체개발연구소장, 대륭정밀 포톤연구소장 등을 거쳐 현재 에코세이브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IT와 네트워크 기술을 이용해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에코로봇’을 상품화했다. 저탄소 녹색성장국민포럼 녹색성장 정책분과 위원, 녹색성장포럼 사회분과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About Speaker:
Sangwon Ahn has filled various posts in media companies, and now he is a CEO of Eco-Save. He turned ideas about recycling into products with internet technology. He also participates in low-carbon green-growth for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