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결: 시간을 가져요

대한민국의 많은 청소년들에게 삶의 방향을 잃어버리는 경험은 보편적이다. 윤한결은 독서를 통해 방황에서 구원된 사실을 얘기하며, 세상을 위해 인문학적 상상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Being aimless is common experience to the youth in Korea. Hankyeol Yoon says reading books saved him from all his troubles, and literary imagination is necessary for the better world.

발표자 소개:
윤한결은 중학교 3학년때부터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서점 ‘인디고 서원’의 각종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인문교양지 “INDIGO+ing(인디고잉)”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대한민국 인재상 인문분야를 수상했고,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 세계와 소통하다(정세청세)’, ‘인디고 유스 북페어’ 등의 프로그램 기획을 함께 했다.

About Speaker:
Hankyeol Yoon is an editor of ‘INDIGO+ing’ magazine made by teens. Since middle school senior, he has been taking part in several projects of “Indigo Sowon”: the youth forum ‘Jeong-se-cheong-se’ and ‘Indigo Youth Book Fair.’ He was awarded the Korea Young Talent Award in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