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명: 만들고 공유하라!

사람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무언가를 만듭니다. 그러나 꿈은 무언가를 만드는 것만으로 실현되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공유함으로써 실현됩니다.
We, homo faber, make something for making dreams come true. But the dream comes true not when we make something but when we share something.


(2013년 8월 살롱 “D.I.Y”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http://youtu.be/yvb-oErCRD8

이성명은 어린 시절 부모님의 농사를 도우면서 어떻게 하면 힘들지 않게 농사를 지을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계공학을 공부하여 여러가지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유니크온’이라는 회사를 창업해 각종 스타트업 행사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Sung-myung Lee has been working for his parents, and agonizing about how to make farming easier. He studied mechanical engineering, and made several robots. He is a founder of ‘UniqOn’ company which earned favorable reviews on several start-up con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