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윤아: 잉여짓이 아름답다

최근 유행하는 ‘잉여’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선윤아는 이런 ‘잉여로운 노동, 놀이’가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제작문화의 핵심이라고 합니다.
‘Surplus’ or ‘Superfluous ‘ is the word on everybody’s lips. Yoona Sun says these ‘superfluous labor, play’ is not useless but the core of Maker-culture which enriches our life.


(2013년 8월 살롱 “D.I.Y”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http://youtu.be/2IMW0V491ao

선윤아는 디지털미디어디자인을 전공했고, 메이커들의 모임인 ‘릴리쿰’, ‘땡땡이공작소’를 만들었습니다. 세계인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게 하는 ‘지나인’의 아트 디렉터, 뉴미디어 아트 매거진 앨리스온의 에디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Yoona Sun studied digital media design, and organized ‘Reliquum’ and ‘OOOIcraft’ which are groups of makers. She is also an editor of newmedia art magazine ‘AliceOn’, and an art director of ‘G9’ which is the service of learning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