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 부산이 창업에 유리한 이유

한국정부가 ‘창조경제’를 말하며 창업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지만, 이러한 창업지원이 썩 성공적이지는 않습니다. 박현은 그 이유를 분석하며, 이를 극복하는 것이 부산의 성장동력이 될 거라고 주장합니다.
Korean government, in fostering “Creative Economy”, is making effort to create embracing environment where people can launch businesses, but these supports are not so successful.
Hyun Park figures the problem out, and insists Busan will have a new growth engine if it overcome the problem.


(2013년 9월 City 2.0 행사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http://youtu.be/qvBP-11PoFY

박현은 핀란드의 노키아 본사에서 13년간 근무하며 마케팅 및 경영을 맡았고, 창업과 사업개발을 연구했습니다. 현재 기업의 자문을 하며 미국과 유럽의 여러 대학에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Hyun Park held various positions on marketing and management at Nokia for 13 years, and researched entrepreneurship and business development. He is currently a management advisor on several companies and professor teaching at various business schools in Europe and Amer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