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익: 몸은 세상을 보는 창이다

현대의학은 몸이 기계와 같다는 사고방식 아래 발달해왔습니다. 하지만 몸과 마음을 분리할 수 없다는 사실은 새로운 대안의료를 모색하게끔 합니다.


(TEDxBusan 2013 발표)
http://youtu.be/cMkpeaMdvPI

발표자:
강신익은 20년간 치과의사로 일했으며, 나이 마흔에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철학과 역사를 공부하고, 의료와 인문학을 융합한 의료인문학이라는 분야를 개척했습니다. “몸의 역사 몸의 문화”, “불량유전자는 왜 살아남았을까”, “몸의 역사” 등의 책을 썼으며, 현재 부산대학교에서 의료인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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