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상: 서비스 디자인으로 마을 살리기

잘 팔리는 상품을 만들고 소비를 창출하는 디자인이 인류의 미래에 무언가를 기여할 수 있을까요? 디자이너 백준상은 공공 디자인으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도전을 이야기합니다.
(2013년 가을 TEDxBusan 발표)


http://youtu.be/YLxZOqwi3nk

백준상은 KAIST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삼성전자에서 사용자 경험(UX)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그후 밀라노공대에서 지속가능성을 위한 디자인 혁신(Design and Innovation for Sustainability)을 연구하며, 희망제작소의 객원연구원으로도 일했습니다. 현재 UNIST 디자인 및 인간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여러가지 제품 디자인 기법을 지역 커뮤니티 비즈니스와 사회혁신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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