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흥: 손님은 왕이 아닙니다

한국의 서비스업 종사자는 1천만에 달하며, 그중에는 고객이 부당한 요구에 시달리면서도 자신의 감정과는 다른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감정노동’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김태흥은 한국이 ‘분노의 폭탄 돌리기’를 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감정적 부조화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2013년 가을 TEDxBusan 발표)


http://youtu.be/Yha3kWZYGbw

김태흥은 광고업계에서 26년간 일하고 은퇴한 후에 ‘감정노동’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감정노동이 심각한 사회문제임에도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직접 ‘감정노동연구소’를 만들어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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