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hmya Jenell: 당신은 정상인가요?

자미야는 그녀의 어머니가 정신분열증으로 환청을 듣곤 했다는 것을 처음으로 고백합니다. 그것은 ‘비정상’이 아니며, 오히려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합니다.


http://youtu.be/yn-rWmoq7Is

미국에서 온 자미야는 평화봉사단으로 투르크메니스탄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녀는 사회적 제약으로 억압받고 있는 어린 소녀들과 공감하는 능력이 있으며, 다른 사람을 돌보는 사명을 갖고 있다고 믿습니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며 영어교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