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참가자에 관한 인구통계정보

오늘 신청 마감을 앞두고, 이번 행사에 어떤 분들이 참가하시는지 파악해보았습니다.

성비: 남녀 비율은 50:50입니다. 초반보다 여성분이 조금 증가했네요.

지역: 부산이 62%, 경남 20%, 그외 지역 18%입니다.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분이 많네요.
부산 내에서는 해운대구에서 오시는 분이 가장 많고, 그 다음은 부산진구, 사하구입니다. 기장, 동구에서 오시는 분은 많지 않네요.

연령: 예년의 경우에는 대개 20대 40%, 30~50대 각 15~25%씩으로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였는데요. 이번엔 20대의 참가신청이 부쩍 증가했습니다. 현재 10대 5%, 20대 61%, 30대 25%, 40대 6%, 50대 이상이 1%입니다. 연말을 앞두고 다들 바쁘셔서 그런지 모르지만, 40~50대 분들의 참여가 아쉽습니다.

직업군: 학생 분류를 제외한 직업군을 대략 분류하면 교육 분야 20%, 일반사무직 16%, 엔지니어 6%, 자영업 5%, 금융 4%, 프리랜서 4%, 의료 2% 등으로 나타납니다. 5명이 모여 점심식사를 하게 된다면 그중 1명은 교사, 교수, 영어강사 등 교육분야 종사자일 것 같네요.

참가신청자들의 직업 또는 회사명을 임의로 나열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A1-TMS / Ampak Soft / Busan International Foreign School / CCKOREA / Chiropractor / Creative director / DB Educational Consulting / English Instructor / English Teacher / ESL Teacher / Hotel receptionist / HR manager / MISC Berhad / TEDx 오거나이저 / 간호사 / 강사 / 건축가 / 계수자 / 공인재무상담사 / 교사 / 교수 / 교육공무원 / 끌림 / 나티나 / 대선조선 / 대학병원 / 대학원 석사과정 / 더하이브 / 드림텍 / 디자이너 / 떡아띠 / 마인드인 / 문화 / 박물관 / 병원 사무직 / 부산국제영화제 / 사서 / 사진가 / 삼성SDI / 삼성전자 / 삼성중공업 / 삼성중공업 / 서비스디자이너 / 서주 / 선박 엔지니어 / 식품위생사 / 씨에스원파트너 / 아진산업 / 안내경비원 / 안동대학교 / 안전보건공단 / 약사 / 에스테틱 원장 / 에스텍 / 에프엔인베스트먼트 / 엔지니어 / 여행사 / 연구원 / 영상편집감독 / 영어강사 / 영어학원 / 영화인 / 요가 강사 / 웹 개발자 / 웹 유지보수 / 은행 / 의료 / 의사 / 자영업 / 작가 / 전업투자가 / 젠코 / 조교수 / 중등교사 / 참기름터 / 철강업계 / 철도공사 / 초등교사 / 코엔스에너지 / 통역사 / 투자회사 / 포스코 / 프로그래머 / 피피지코리아 / 학원강사 / 학원원장 / 한국건설시험연구소 / 한국남부발전 / 한국쉘석유 / 한국전력기술 / 한국토지주택공사 / 해외영업팀 / 현대자동차 / 홍보실 / 화가 / 효성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