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참가자들의 소감 (What attendees say…)

참가자 분들이 저희에게 주신 쪽지와 포스팅을 조금 모아보았습니다.
We’ve found some messages and postings of the attendees.

발표자(Speakers)

  • 이정모: 토크 못지 않게 청중들과의 교감이 훌륭한 행사. 다음(연사가 아닐 때)에는 꼭 돈을 내고 참가하겠다.
    Jeongmo Yi: I was impressed with both the talks given by speakers and the communication between the audiences. I will be willing to pay for the entrance fee and participate in the TEDxBusan event sometime later on.
  • 정재훈: 어제 토크와 만남, 교제를 통해 짜릿한 에너지와 감동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TedXBusan 팀원분들 모두를 응원합니다!^^
    Jaehoon Jeong: I got energized and rewarded by their talks and being together with audiences. Thank you, TEDxBusan organizers!
  • 이예연: 테드엑스부산 덕분에 너무 행복한 여정이었습니다.
    Yeyeon Lee: It was a great journey for me. Thanks, TEDxBusan
  • MB Jones: Great job yesterday. Amazing event. Thank you.
    어제 일은 대단했다. 놀라운 이벤트였다. 감사한다.
  • 김상화(2011 연사): 우리는 “친구”가 필요합니다. 어떤 의미로건 함께 할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친구”를 맺어 주는 ‪#‎TEDxBusan‬ 을 스스로 만든 스태프들과 연사들의 재능연대가 빛나 보입니다.
    Sanghwa Kim(2011 Speaker): We need “friends”. In any senses, we need friends to get through this life with. And TEDxBusan is willingly being friends with us. Speakers and the staff altogether are giving out their talents and efforts and shedding lights on themselves.‬

자원봉사자(Volunteers)

  • 김기종(사진): 무대위에 계신 분들도, 무대 맞은 편에서 박수를 보낸 관객분들도 정말 멋지다는 표현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Kijong Kim(Photographer): I just can say both the speakers and the audiences are both awesome!
  • 김경량(쉐프): 솔직히 물질적인 이득도 없는데 왜 시간들여서 늦께까지 회의하며 부산마산창원 등등을 매일 오고가며~ 개인시험 준비하며 일을 하며 피곤한데도 이 행사를 위해 일한다는게 이상했습니다. 그런데 하고 나니깐, 알겠더군요. ^^ 재능을 무언가를 위해 나누고 스스로 준비하는 그들을 보며, 진짜 많이 배웠습니다. 이런 좋은 행사를 하기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안보이는 곳에서 헌신해야 한다는 것을요.
    Kyungrang Kim(Catering Chef): To be honest with you, it was weird that everyone was putting their time and efforts into this unpaid job and coming and going quite a distance, like from Changwon and Masan after work. Believe it or not, now I found the reason. I learned many from those who willingly share their talents and put their efforts for just one achievement. I was quite impressed that many people devoted themselves to arranging the great event without being noticed.
  • 임은정(안내): 처음 참여한 테드엑스부산 행사. 열정 가득 담아서 기획부터 행사 마무리까지 쉴틈없이 달려주시는 스텝분들도, 멋진 강연에 참여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고 배워가는 참가자 분들도, 먼 곳까지 시간내어 멋진 강연 들려주러 오신 연사님들도, 열심히 뛰어다니며 도와주시는 많은 자봉분 모두모두 멋집니다. 많은 것들을 배워가는 좋은 기회였고 앞으로도 더 멋진 #tedxbusan 기대합니다.
    Eunjung Im(Usher): It was my first time being here at the TEDxBusan event. They ALL were awesome – the passionate and devoted staff members, the audiences actively participating and communicating each other, the speakers taking their precious time for being here and giving interesting and impressive talks, and volunteers passionate and helpful. I was grateful as a volunteer that I could have precious experiences with TEDxBusan. Thank you!

참가자(Attendees)

  • 조만길(대학생): TEDxBusan 최고! 이 정도 행사가 어떻게 사만오천원 밖에 안할 수가 있죠?!
    Mangil Jo(College Student): TEDxBusan! It is AWESOME! I can’t still believe the ticket price. This much great event is just 45,000 won! You can’t imagine!
  • 권혜진(개인사업): 정말 그리웠다. 흥미로운 사람들,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 자신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 즐겁게 자원봉사하는 사람들, 아무렇게나, 그 어떤 사람들과도 그 어떤 주제가 나와도 자연스럽게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자리. 그 공간을 빠져나오던 순간 더 그리워지는…
    Hyejin Kwon(Private Business Owner): I missed them so much. Interesting people. Energizing people. Comfortable conversations. Happy volunteers. The social environment where whatever subject is thrown out, whatever conversation is all around. I couldn’t easily step off the place. I still miss them.
  • 이영주(회사원): Maybe it was one of the greatest and the most unforgettable events in my memory at least so far in 2014.
    아마도 이건 최소한 2014년까지는 내 기억에서 가장 훌륭하고 가장 잊지못할 이벤트일 것이다.
  • Munjeeta Sohal(교사): At TEDxBusan… Exciting Saturday Blow us away!
    TEDxBusan에서 멋진 토요일이 우릴 뿅 가게 만들었어!
  • Stacy Nammari(Chiropractor): Awesome, you should definitely go next year! Very interesting talks on a range of subjects!
    멋지다. 당신은 내년에 꼭 가봐야 한다. 다양한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 박상우(고등학생): 이번 행사를 만들어 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하고 싶다. 그분들은 나를 모르겠지만, TEDxBusan의 여러 오거나이저분들, 연사분들, 또 참가자분들 모두에게 감사한다.
    Sangwoo Lee(Highschool Student): Thank you guys for arranging this event. Though you don’t know me in person, I say again, “Thank you” – to organizers in TEDxBusan, speakers, and audiences.
  • 박윤아(TEDxCheongjuED): 너무 좋았어요. 저는 물론이고 함께 한 오거나이저들과 정말 뜻깊은 시간 보냈네요. ^^ 이런 기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oona Park(TEDxCheongjuED): It was great time. I would like to thank the organizers for arranging this event and having meaningful time together

물론 긍정적인 피드백만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90초 스피치 타이머가 일찍 작동한 것 같다는 이야기, 오후 참가자로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려웠다는 불만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지적은 달게 듣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Aside from all these positive feedbacks, of course there were negatives – 90-second speech timer malfunction and afternoon participants’ inconvenience of being together with other audiences. We gratefully take all these feedbacks and do our utmost to improve the next event.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공식적인 피드백 요청 메일이 조만간 여러분의 메일함에 도착합니다.
How was your own 2014 TEDxBusan event? Those feedbacks above are not enough!
Sooner or later, we are going to send the official e-mail asking your precious feedbacks.
We are looking forward to getting your feedbacks. So please be joining us again !